하이데버 소개
하이데버는 굿즈의 상업적인 특성을 넘어,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부가가치를 만들고자 시작된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굿즈를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일상의 쉼표이자, 학습과 인식 전환을 위한 실용적인 도구로 재해석합니다.
하이데버는 생각을 담아 만든 굿즈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험과 감각 있는 일상을 제안합니다.
HIDEABER is a design brand founded with the intention of transforming the commercial nature of goods into a meaningful bridge between people and society.
We reinterpret goods not just as products, but as tools for learning, awareness, and everyday reflection.
Through our thoughtfully designed items, we aim to deliver sustainable experiences and a more intentional daily life.

하이데버의 비전

01
일상의 품질을 높이는 굿즈

02
지속 가능한 가치 순환

03
배움과 인식을 돕는 도구

04
즐거움의 재해석: 손, 경험, 배움
01. Everyday Utility
하이데버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사람들에게 작은 쉼표와 실용성을 제공하는 생활 중심 굿즈를 만듭니다.
"굿즈 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매일 곁에 두고 사용하는 일상 도구"
02. Sustainable Cycle
굿즈는 사용 후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중고 판매도 가능할 만큼 지속 가능한 물건이 되어야 합니다.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03. Learning Goods
굿즈는 단순히 예쁜 것이 아니라 ‘배움을 유도하고 인식 전환을 돕는 기획물’이어야 합니다.
"한국수어, 파충류 등의 테마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동시에 교육적 역할도 수행"
04. Joyful Use
손을 움직이며 만드는 즐거움, 직접 써보는 경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순간, 이 세 가지를 통해 굿즈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과정”이 됩니다.
"단순한 장식이나 유행 아이템이 아닌, 경험 중심의 창의적 소비를 목표로 하는 브랜드"